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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일상, 오랜만에 ( 조심스러운 ) 콧바람 호강한 주말. <진천_짬뽕대장>방문

 답답한 일상, 오랜만에 ( 조심스러운 ) 콧바람 호강한 주말. <진천_짬뽕대장>방문

푹푹 찌는 주말이네. 또 이번 주말도 집에만 있어야 하나...

너무 오바스럽게 집에만 있나... 병원에 근무하는 분이 코로나19 초기때보다 지금이 아주 심각하고 급박하다는데 너무 오랜 기간 이 시국을 거치다보니 나 또한 그러하고 모든 국민들도 지치고 무뎌지다보니 정말 심각한 상황을 인지 못하는 듯 하다.

지금은 아예 밖에 안나가는게 좋다는데... 꼭 나가야 할 일 외엔 외출을 하지 않는게 낫다고..

진짜 나가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던데... ...........답답하니까능.. 오늘 하루만 몇 시간만 나갔다가 오자...

그렇게 급! 드라이브로 떠난 진천.

동네맛집광고로 많이 뜨는 진천_짬뽕대장 신랑이 거기로 정했다. 산을 하나 넘어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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