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_홀릭입니다.
봄인가요? 날씨가 왜이리 따듯한거죠??
c 알 수 없는 요즘 날씨. 적응해야합니다.
어제 1번님, 2번님, 3번님 유치원, 학원 픽업하느라 정신없은 와중에 왔다갔다 차로 이동하면서 자꾸 눈에 띄는 차가 있었어요. 저저번주에 한번 보고 저저저저저저번주에도 봤었는데 그냥 처갓집이라는 글이 보이니까 치킨왔나보다 했는데요.
오늘은 8번정도를 왔다갔다 차로 이동하면서 자꾸 눈에 밟히더라구요. 제가 치킨이 먹고싶은가 봅니다.
그래서 둘째 영어학원에서 데리고 와서 집에 모셔다 드리고 ㅋㅋ 아는 언니가 개인적인 일로 딸을 부탁하여 첫째랑 여사친이랑 같은 학원이라 또 모셔다 드리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여........... 막내님 유치원 차 마중하러 갔지요.
막내랑 같이 치킨 사러 갈려고 지갑을 미리 챙겨왔답니다. 막내가 왔군요.
오후 5시 22분 도착 ㅋㅋ 손을 잡고 눈누난나 처갓집 양념치킨 푸드트럭으로 향해 갑니다. 지나가면서 앞모습만 봐서 손님이 몇명정도 있겠지 ...
#
후라이드한마리
#
짭쪼롬튀김옷
#
처갓집양념치킨
#
추워도줄설테야
#
치킨
#
치킨에진심
#
푸드트럭
#
현금또는계좌이체
#
후라이드만원
#
오래걸려도기다릴테야
#
양한후한
#
두박스는진심
#
또사러갈께요
#
또와주세요
#
소상공인본사지원
#
슈프림양념만원
#
슈프림양념치킨한마리
#
처갓집양념치킨푸드트럭
#
처갓집양념치킨공도점
#
잇님슥님
#
행복하세요
#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