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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테니스인 염원 이뤄져

 당진 테니스인 염원 이뤄져

23억 원 들여 전천후 비가림 시설 완공승인 2020-09-11 11:25박승군 기자당진 테니스동호인들의 염원인 전천후 테니스장이 이달 완공됐다.시가 조성한 테니스장은 총사업비 23억3000만 원이 투입된 테니스장 개선사업으로 균형발전특별지원금 국비 5억5000만 원을 확보하고 시비 17억8000만 원을 들여 지난해 설계를 거쳐 이달 초 완공했다.테니스장은 시 고대면 종합운동장 내 위치해 있으며 7개 코트(4,413)로 기존 클레이코트 2면과 인조잔디 2면을 전천후 비가림시설 4코트(2,379)로 조성하고 야외 인조잔디 한 코트를 추가해 야외 3면(2,034)이며 이에 기존 선수용 코트 4면과 함께 총 11면으로 운영하게 됐다.또한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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