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이=정진욱 기자]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관련 송악읍 선창횟집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당진시청은 7일 재난문자를 통해 1/2(토) 13:39~14:44 선창횟집(당진시 송악읍 한진포구길 61-2)동시간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보건소검사바란다고 밝혔다.또한 해당 방문지는 소독완료로 안심이용 바란다고 전했다.저작권자 아시아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진시 송악읍 선창횟집 방문자 검사 요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