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당진지역 개별공시지가 발표 김예나l승인2021.06.04 21:22l(1359호) 수년째 버스터미널 앞 로뎀타워 최고가 유지 최저가 용연동 농림지역…1당 1660원 당진시 공시지가 인상률 4.31%…충남도 최저 이달 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당진지역 개별공시지가가 발표된 가운데, 가장 비싼 곳은 수청동 로뎀타워로 1당 354만500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4만 원 가량 상승했다. 로뎀타워는 수청동 997번지로 당진신협 터미널점과 독일빵집, 정관장, 본죽 등 33개의 상가가 입주해 있다.
이곳은 공시지가가 처음 선정된 지난 2005년 1당 185만 원에서 매년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가장 저렴한 곳은 용연동 산125-2번지로 도로가..........
당진에서 가장 비싼 땅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