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제주를 즐기는 방법중 하나는 저녁무렵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는 해변 산책이죠? 해수욕장에서 느낄수있는 짠내나는 바람이 아닌 쾌적한 제주밤바다를 걸어서 1분이면 닿을 수 있는 감성공간 아티스트스테이는 서귀포의 소낭머리와 바다, 섬, 소리, 바람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제주 한달살기 숙소’입니다.
자구리담수욕장(숙소에서 1분거리) 숙소를 나서면 단1분 만에 펼쳐지는 제주밤바다 도시의 건물 불빛대신 바다위 달빛과 별빛, 오징어잡이배들의 불빛이 어우러져 마치 꿈속 같은 풍경. 그리고 더운여름에 발을 담그면 얼음장같은 차가움에 모든것이 용서되는 '자구리 담수욕장' 이에요.
숙소 내부에서 즐기는 오션뷰도 너무 아름답지만, 직접 발을 담구고 조용한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를 느끼다보면 바닷가에서의 한달살기를 하면 이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에 감사하게 됩니다. 각자 이 밤바다 앞에 앉아 마음을 비우고 사색에 잠기게 됩니다.
어떤 이는 가족과 함께 혹은 혼자서, 혹은 둘이서 . 무심...
원문 링크 : 제주밤바다 1분 거리, 감성숙소에서 한달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