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알테오젠의 행보는 거침이 없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급등한 만큼 "지금 들어가도 될까?"
라는 의구심도 공존합니다. 이번 분석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겠습니다. 1.
JPM 2026: "관찰자에서 주인공으로"의 화려한 등판 오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알테오젠은 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공식 초청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참가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 앞에서 기업의 비전과 실적 가이던스를 공식 발표하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① 전태연 부사장의 APAC 트랙 발표 (1월 15일 예정) 이번 발표의 핵심은 Hybrozyme(ALT-B4) 기술의 상업적 가치 증명입니다.
단순히 기술이 좋다는 홍보를 넘어, 이미 상업화에 성공한 '키트루다 SC'와 '아이럭스비(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실제 매출 로드맵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② '연속 딜'의 가능성 알테오젠은 최근 글로벌 제약사와 비공개 옵션 계약을 체결하며 2026년 본계약 체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