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진짜 열심히 살았다 여기저기 다니며 많은 일을 해냈다 용산 인테리어 현장에도 다녀오고 재수술 건으로 고대구로병원에도 다녀오고 스터디 카페도 알아보고 무엇보다 내 머릿속의 짐 덩어리 드레스룸 옷장을 정리한 것 그 와중에 또 블로그 포스팅까지 하고 아 오늘은 정말이지 체력이 방전이다 요 근래 입맛이 없어 대강 설렁설렁 먹었는데 비까지 내려서 그랬나? 아이 학원 델다 주고 들어와선 소확행을 누렸네 이상하게 아무도 없이 나 혼자 끓여먹는 라면이 그렇게 좋더라고.
지금 라면 한 그릇 후딱! 라면죽까지..
완전 식욕을 뿜었다 이 배부름도 좋고 라면 묵고 마시는 믹스커피의 달달함도 좋다 이제 정신 좀 차리고 충전한 에..........
비 오는 날은 라면이지.. 식욕 터진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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