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힘든 주였다 지금은 머릿속이 복잡하여 잠도 설친다 생각하고 있는것을 결단을 내려야 하기에 고민에 고민,, 신중에 또 신중... 그러느라 다른일에 집중이 안된다 그런 와중에 고대병원도 갔다왔고 용산현장도 갔다왔고...
그래도 칭찬할만한 건 미루었던 큰일을 처리했다는 것이다 미라클 모닝 일욜 못해서 이제 남은 숨은 zero 긍정 명언 겨우 이틀 하였다 뭐,, 할 말이 없다 국카스텐 왼손 필사는 겨우 하루 뭐,, 더 할 말이 없다 그나마 뿌듯한건 이불장 옷장 정리! 이불을 버리고 옷을 버리고 옷걸이도 버리고 새 단장을 하였다 덕분에 온몸을 끙끙 앓고 있다 하지만 다시 봐도 눈은 즐겁고 기분만큼은 좋다 반 이상은 더 버리는 게..........
미라클모닝 비움 6주 차 사진찍기 - 참 좋았지만 힘들었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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