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뷰할 곳은 사장님이 땅 파서 장사하나 할 정도의 합리적 의심이 드는 곳 '삼촌네 가게'이다. 이곳도 상당히 오래된 곳으로 아주대 술집계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겠다.
구조가 특이한데 복층구조로 되어있다. 대략 20명 정도 수용 가능할 공간이다.
벽에 낙서가 가득한데, 오래된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왔다 갔겠지??
조명이 어두운 편이라 조용하게 먹기 좋다. 메뉴 메뉴는 심플한 편이다.
맥주는 금액을 보면 매우 싼 편인데 300cc라 그렇다. 뭐 그래도 양을 고려해도 싼 편이긴 하다.
그리고 안주는 새우튀김, 소시지, 치즈나초, 마른안주 4가지로 전부 10,000원 이다. 그 밖에 보드카랑 데낄라도 판다.
근데 맨 처음에 말했듯이 사장님이 땅 파서 장사하는 건지 아니면 건물주인지 의심이 드는 건 10년 전 가격이랑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10년 전 가격, 출처: 네이버 플레이스 10년 전에 비해 최저시급도 2배나 오른 상황인데 어떻게 가격 유지가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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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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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동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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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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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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