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살다가 옥스포드로 온 지 1달이 되었어요, 짐 정리, 아이 어린이집 서칭 하느라 시내 구경은 고사하고 거의 집 주변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와중에 제 사랑스러움 첫 조카가 한국에서 왔어요.
엄마에게는 중 이병이 하는데 저에겐 온순한 어린 양인 조카 ^^, 집에서 수학 문제만 풀게 둘 수 없어 옥스포드 이곳저곳을 슬렁슬렁 돌아다녀 봅니다. 만 3세 아이, 만 14세 중2 랑 다녀서 슬렁슬렁 다니는 건데, 놀러 오신 분은 제가 3일 동안 쪼개서 한 것을 하루 만에 하시면 됩니다.
알차고 볼 것 많지만 정말 좁은 옥스포드 겉 핥기 시작해 볼게요. 1. 옥스포드의 랜드마크 래드클리프 카메라, 탄식의 다리 그리고 터프 타번 2.
보들리언 도서관, 디비니티 스쿨 3. 옥스포드 자연사 박물관 솔직히 옥스포드 다녀오신 분들만 아는 이곳, 모두가 다 여기 앞에서 사진을 찍어요.
저도 옥스포드 안 와 봤을 때는 몰랐지요. 옥스포드의 피사의 사탑 같은 존재, 파리의 에펠탑 같은 존재,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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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클리프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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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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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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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트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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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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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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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옥스포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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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리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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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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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타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