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는 평생의 숙제다. '말하기'는 내 생각과 의견을 세상에 펼쳐 보여주는 표현의 창구다.
같은 생각이라도 말하기에 따라 오해하게 만들 수도 있고, 지루하게 할 수도 있고, 상대방이 좋아하게 할 수 있다. 내 생각이 아울렛에서 파는 물건처럼 될 수도 있고, 백화점의 명품처럼 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 '말하기' 능력치가 아울렛에 있든, 백화점에 있든 그 역량을 끌어올리는 것은 누구든 평생의 숙제다. 회사에 있을 때 규모가 큰 프로젝트의 발표를 맡게 됐었다.
내가 회사를 다니는 동안 맡았던 가장 큰 프로젝트였는데 사실 맡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프로젝트 규모가 커서 안됐을때의 타격이 너무 컸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건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 회사가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이런 발표를 맡게 되고 이걸 좀더 잘 수행하고자 '더반의 여왕', 나승연 대표와 함께 준비를 했었다.
그녀의 평창 올림픽 수주를 위한 더반에서의 프레젠테이션은 대단했다. 그녀는 한남동에서 '오라티오'...
원문 링크 : 평창의 여왕, 나승연 대표가 알려준 말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