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갓의 주전부리] 꽃집카페가 트랜드인가? 익산 바네사 영어 모르는 사람을 배려하지 않은 간판인듯 싶다.
나는 안다. 물론.
알고말고. 아주 기본적인 영어지.
하핳ㅎ하하핳하하핳 진짜 알고있어. 확실히 요새는 갑작스럽게 플라워카페가 늘어나는 것 같다.
눈요기와 함께 느끼는 커피향이 좋은 듯하다. 다행이도(?)
메뉴판은 한글로 명시되있다. 초콜렛을 좋아하는 애기입맛이라서 "초코"로 시작하는 플랫치노를 먹을려했더니만.
아쉽게도 메뉴에는 없는듯하다. 내가 못찾는거일수도 있고~ 아마 주문제작한것으로 보이는데...
너무 이뻐서 사진한컷. 이런거는 어디서 주문제작하는지 몰라~ 오!
바네사 카페에는 블로그도 있다. 한번 들어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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