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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갓의 먹거리] 신선한 봄을 입안 한가득! 익산 샤브한쌈

 [문갓의 먹거리] 신선한 봄을 입안 한가득! 익산 샤브한쌈

[문갓의 먹거리] 신선한 봄을 입안 한가득! 익산 샤브한쌈 우리 여봉봉 여자친구님께서...

입구사진을 아주 잘찍어왔구만! 쓰담쓰담 해주어야겠어...

이게 아니라.... 여봉봉이가 곧 다가올 400일 축하와 월급날(?)

로 인해서... 비싼거를 사먹으러 왔습니다!

으하하핳하하하하하 특이하게도 단체 손님을 맞이하는 방이름이 봄 여름 가을 이더라구요 여기서 또 특이한 부분은 겨울은 없었습니다. 추워서 그런건감 -_-;; 여느 다른 샤브샤브 집하고는 조금 달랐습니다.

음.. 뭐랄까...

구이판도 같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보통의 샤브샤브집이라고 한다면 중앙에 큰 육수화로를 두고 거기에 칸을 나누어 해물칸, 육류칸 뭐 혹은 야채칸 해서 이렇게 국물의 맛이 변하지 않게끔 할텐데...

익산 샤브한쌈에서는 중앙에 육수화로를 두고 주위에 보온 판과 구이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알바하시는 분께서 옆에 동그란 은색 접시를 화로에 연결하시더라구요 잽싸게 이거는 뭐냐고 물어보는 문갓...

알바분께서 뭐 담궈서...

# 샤브한쌈 # 익산샤브한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