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이던 토지던 매매할 때 가능한 전 주인에게 측량결과지를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 구두로 들은 경계가 실제 경계가 아닐 경우 일이 복잡해진다.
나 같은 경우는 전 주인에게 들은 것과 달라서 뒷 마당이 좁아진 케이스다. 매매하고 등기까지 하고나서 뒷집이 쳐 놓은 그물 울타리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사실 확인을 위해 토지 측량을 했다.
건축업자에게 30만원에 싸게 할 수 있다고 해서 전화를 해 봤는대 공신력이 없다고 한다. 인접한 집과 경계가 있는 경우라 공신력이 당연히 필요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공신력있는 측량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이다. 측량을 신청하는 방법은 한국국토정보공사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가입을 한다.
로그인을 한 후, 주요사업의 "지적측량"을 클릭한다. 그리고 다음 화면에서 "지적측량신청"을 누른다.
그 다음 경계복원을 클릭하고 소재지 주소를 입력 후 검색을 누른다. 그러면 예상되는 비용이 나오는데 평수랑 측량종목에 따라 다르다.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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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측량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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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측량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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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카드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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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결과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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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경계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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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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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계확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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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택측량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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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과경계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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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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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집과경계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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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측량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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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원문 링크 : 전원주택 토지 측량 방법 (신청부터 결과보는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