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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옷 벗는데 걸리는 습관

 [공유] 옷 벗는데 걸리는 습관

출처 트렌드 세터 스타일 제안!!!|고니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옷이나 양말 신발 장신구를 되는대로 벗거나 한 꺼풀씩 풀어헤치는 사람 집으로 돌아온 흔적을 집안에 알리는 유형은 지극히 편안한 낙천주의자.

외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고 다른 사람의 고민마저도 모두 잘 될 것이라는 충고를 서슴지 않는 자칫 오해를 하면 무심한 친구로 인식될 수 있다. 그러나 한번 심각한 일에 빠지게 되면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로 무섭게 무너져 버리고 말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슬럼프 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라 한다.

신발을 벗는 것에서부터 집안에 들어와서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모든 걸 제자리에 단정하게 벗어놓고 정리하는 사람 지극히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주변사람들에 대해서도 여러 번 생각하고 고심한 끝에 상대를 위해 행동하는 철저한 희생을 보이는 연인으로서의 기본이 갖추어져 있다.

그러나 조금만 정도를 넘어서도 모든 것에 있어 철저함을 원하는 신경질적인 완전주의자로 돌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