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imammo님의 블로그|햇무리 ‘단원 김홍도’는 일본의 ‘토슈사이 샤라쿠’ 인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와 함께 세계 3대 초상화가로 불리는 일본의 천재 화가, 샤라쿠, 그가 조선에서 간 ‘단원, 김홍도’인가?
Tôshûsai Sharaku (active 1794-95) 샤라쿠가 그린 연극배우 그림으로 당시에 유행했던 상반신 인물화. 샤라쿠의 대표적 우키요에, 스모선수를 묘사한 것이다.
(Tokyo National Museum) 풀리지 않는 신비의 화가 '샤라쿠 (Sharaku)' 단 10개월의 짧은 작품 활동을 끝으로 연기처럼 사라진 신비의 인물, 유렵의 평단까지 깜짝 놀라게 만든 140여 점의 그림만이 그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고, 일본에서는 30여명이 샤라쿠로 추정되고 있을 만큼 그의 존재를 밝히려는 많은 연구가 진행 되고 있다. 그는 토슈사이 샤라쿠(東洲齋寫樂)라는 이름의 화가지만 생몰년은 아무도 모른다.
오늘날 일본을 대표할 수 있는 ‘우키요에’ 작가로 알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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