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ada_vigerova, 출처 Unsplash 일상생활에서 실내 적정습도가 40~60프로라고 합니다. 이보다 낮을시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다고 하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아이가 목이 아프다고 해서 가습기대신 물꽂이를 해두었는데 ... 이것으로 턱없이 부족했어요 습도계를 두고 보니 29%나오네요..
가습기는 거실에 있지만 방에는 가습기 불빛도 거슬려서 거실에 두는데 생각보다 방안은 자연가습으로도 충분하더라구요. 갑자기 집에있는 숯이 생각나 급한대로 한번 헹구고 꽃아두었습니다.
이걸 담을 그릇이 안보여 ㅎㅎ 반찬통으로 담궈 놓고선~~~ 잠시후 다시 습도계를 보니 습도가 많이 올랐네요 상대적으로 방은 가습기 아니더라도 충분히 습도가 올라오더라구요. 이건 안방에 항아리 뚜껑에 꽂아둔 우리집 자연가습기랍니다 이건 면적이 넓어서인지 가습효과가 더 좋았어요^^ 안방 습도를 체크하니 52%가 나오네요~ 요즘같은 환절기에 습도조절이 잘안되면 목이 건조해지면서 감기증상이 나타날...
원문 링크 : 일상생활 아이방 습도조절 /실내적정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