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무지개를 찾아서|무지개 null 자기계발에 있어서 '역할모델' 이라는 것은 이상적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됩니다. 막연히 길을 걷다보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고, 어디로 가는 것인지 나 자신도 모를 경우가 생깁니다.
내 인생에서 밑거름이 될만한 든든한 삶의 역할모델을 정해보세요. 목표물이 정해지면 보다 쉽게 자기계발에 힘쓸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 모 신문에서 '고흐의 역할모델이 된 밀레' 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37년 짧은 생애를 살다간 빈센트 반 고흐의 역할모델은 '만종','정오-낮잠', '이삭줍기' 등으로 유명한 '장 프랑수와 밀레' 였습니다. 대략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 날 잡지에 실린 흑백으로 된 밀레의 목판화를 보고 고흐는 자신의 색깔을 덧입혀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독특한 색감으로 특유의 거친 붓질로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기를 거듭하여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밀레를 역할모델로 삼아 그의 삶을 따르고, 그의 그림을 모방(...
원문 링크 : [공유] 자기계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모델(반고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