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주하는 일상이 무표정함이 반복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거울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그곳을 떠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신이 마지막으로 본 그 표정에 의해 운명이 끌려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뿌린 얼굴이 일상이 된다면 정말 찌푸린 얼굴을 하게되는 상황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반대로 '방긋 웃는 나' 가 매일 자신의 모습 이라면 현실에서도 웃을 일이 밀려든다고 합니다. 똑같은 파동을 불러일으키는 공명 현상이라니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겠지요.
물건을 주문하더라도 무뚝뚝하고 찌푸린 얼굴을 한 사람보다는 웃는 사람에게 주문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거울이 가진 신비한 힘을 믿어보세요.
그것은 아무것도 바로잡지 않고 당신 자신의 잠재의식을 믿는 것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