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고 있을 때 부모님의 잔소리 섞인 말에 일어났던 기억이 있나요? 꾸물대고 있으면 벌떡 일어나라는 말은 누구나 한 번쯤 들었을 거예요.
심장과 함께 우리의 모든 장기, 근육이 쉴 때가 잠잘 때라고 합니다. 그런 상태일 때 갑자기 일어나는 것은 자동차에 비유하면 열쇠를 꽂고 기어를 놓는 것과 같다고 하는데 이게 엔진 즉 차의 심장에 무리가 될 것은 뻔한 일이겠죠.
우리 몸은 자동차와 같이 10년 혹은 20년만 쓰는 것이 아닌 요즘은 100세 시대라니 그보다 훨씬 멀리 내다보고 우리 몸을 소중히 다뤄야 합니다. 그럼 매일 아침 실천해 볼까요?
주먹을 쥔 다음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 위에서 10초 간 정좌하십시오. 정좌를 하면 몸이 수면 상태에서 각성 상태가 됩니다.
햇빛을 향해 앉으면 더 좋습니다. '지금부터 일어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하고 당신의 몸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