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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은 알고 있다- (태어나기 5개월 전에 결정되는 나의 모든 것)

 지문은 알고 있다- (태어나기 5개월 전에 결정되는 나의 모든 것)

지문은 알고 있다- (태어나기 5개월 전에 결정되는 나의 모든 것) 리처드웅거 지음 | 권인택 옮김 재승출판 평점 . 평소 별자리운세나 심리테스트를 재밌게 보는 나에게 이책은 참으로 흥미로웠다 지문에서 내 삶의 목적을 읽을 수 있다니 ?

태어나기 5개월전에 이미 자신의 몸의 일부에 그런 운명이 기록되어 있는건가 ? 그러고 보면 사주팔자나 태어난 시간등으로 유추해서 사람의 운명을 해석하는것도 어쩌면 저마다 정해진 운명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책에서 저자는 14년에 걸쳐 이책을 집필하고 52,000명이란 사람의 지문을 분석했다고 한다 무엇보다 리차드웅거란 저자가 오랜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결과물이란것에 놀라웠던 것 같다 책을 펼치자 마자 나의 지문부터 찍어봤다 처음엔 잘 보이지 않던 지문이 지금은 보면 무슨모양인지 구분이 쉽게갔다 과연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넘넘 궁금했기에 뭐가 그리 급했지는 지문분석후에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나갔다 여기 책에서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