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은 근육에도 좋지 않지만 간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가끔 즐기는 것이 유익하다고 합니다. 적당량의 술은 뇌에 휴식을 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잦은 음주가 자신의 몸에도 유익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겠지요. 어깨결림은 만성화 되고 자신이 술에 중독된 사실도 잊게 만듦니다.
아주 잠깐 동안 기분 나쁜 일을 잊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술로 인한 더 큰 단점을 안게 되는 경우가 있지는 않은지요. 좋은 일이 있는 날, 또는 중요한 기념일에 좋은 와인이나 매실주를 조금 맛보는 정도로 좋습니다.
알코올에는 그런 절제의 미학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건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보니 ㅎㅎ 그야말로 물에 살짝 핑크빛이 감돌 정도로 물을 많이 희석해서 와인을 마시더라구요. 아마 10%정도만 와인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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