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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ㅡ 79일 심야에 메일을 보내지 않는다

 1일 1페이지 ㅡ 79일 심야에 메일을 보내지 않는다

밤중에 쓰는 글은 감정적이 되어 다음날 보면 후회할때가 있습니다. 이미 쓴 경우 보내지 말고 다음날 다시 읽어보길 권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는 캐치볼을 한다고 칩시다. 일부러 상대가 받기 힘든 '비꼬기' 라는 변화구를 던져버렸습니다.

이러한 좋지 못한 마음이, 심야에 얼굴을 내미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에서 메일뿐 아니라 자기 직전까지 컴퓨터를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니터가 뚫어져라 컴퓨터 전자파를 맞으며 신경이 날카로워진 채로 침대로 가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안정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과 같지요. 중에서 늦은시간 컴퓨터나 휴대폰을 보는 것이 그리 좋지 않다는 건 알았지만 신경을 날카로워지게 한다니 되도록 삼가해야 할것 같네요.

매일 쓰는 "1일 1페이지"도 시간을 앞당기고 있는데 조금은 빨라진 듯 하네요^^ 오늘도 편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 함께보면 좋은글 ++ 1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