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의 습도가 쾌적함을 넘는다면 짜증부터 나게 됩니다. 여름에 땀이 끈적끈적하게 솟을 때는, 적당히 에어컨으로 몸을 식히지 말고 제습기를 틀어보라고 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제습기는 좀 더운감이 있어서 외출시 제습기를 방에 틀어놓고 문을 열어둡니다. 방의 이불이나 옷의 습기를 덜기위함이기도 하고 방의 습기가 제거되면 거실의 습기를 제거해 줄테니까요^^ 3시간정도 예약설정을 해두고 집에 들어서면 왠지 서늘한 기운이 있는듯 집안이 시원 하더라구요.
커다란 탱크에 가득찬 물을 보면 또 놀랍기만 합니다. 이 물은 어디서 온것인가 싶은 생각에^^ 그게 신통방통했는지 이게 너무 좋다고 이사왔을때 남편 친구가 선물해주더라구요.
도대체 뭐가 좋길래 ㅎㅎ 써보니 신기해 하던 친구분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매섭게 추운 겨울날 밤에는 가습기를 켜서 침실이 바싹 마르지 않도록 합니다.
에어컨이나 난방기를 켜둔 채로 잠들면 실내 공기가 건조해져서 목이 아프고, 오히려 감기의 원인이 됩니다. 습도를 올리면...
원문 링크 : 1일 1페이지 ㅡ 84일 가습기와 제습기를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