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연이은 오심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이미 예상했던 일이라 그럼 그렇지 하며 보았지만 속상한 마음은 내내 남아있다.
황대헌,이준서 선수 모두 멋지게 해냈다는 걸 중국만 모르고 다 아는것 같다 아니 심판도 모르나 보다. 내일 9일에는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쇼트트랙 남자 1500m가 열린다고 한다.
박장혁 이준서 황대헌 선수 모두 출전한다니 이번엔 기대를 해본다. 박장혁선수는 부상으로 안타까운데 잘 회복하고 경기에 임할 수 있길 바래야겠다.
뉴스 보며 1500m는 부딪힐일 없겠지 ~ 이번엔 실력으로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뽑내보길 기대한다. 뉴스 보며 오심의 여지까지 생각하며 경기를 보니 어이 없지만...
이렇게도 기발하게 반칙과 오심으로 금메달을 딸수있다는 것을 보여주니 개최국으로써 위상은 찾을 수 없다. 온나라가 보고 있는데 부끄럽지 않을까?
퍼거슨 sns 명언과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
원문 링크 : 쇼트트랙 남자 1500m 는 부딪힐 일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