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가는 것은 미루지 않습니다. 꼭 아침에 집을 나서기 전 가는 습관을 둬야한답니다.
중요한 것은 변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화장실에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좋은 기분'이 들게 하는 사진을 바라보며 마음 편히 갖고 용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자신의 꿈 사진을 붙여 두고 흐믓하게 바라보았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속을 싹 비우는 팁도 있네요!!
소변이냐, 대변이냐에 따라 다르니 주의하십시오. 소변의 경우는 용무가 끝날 무렵 어금니를 꽉 깨뭅니다.
그렇게 하면, 다 끝났다 싶은 순간에 다시 나옵니다. 잔뇨감을 없애는 비법입니다.
대변의 경우는 반대입니다. 결코 힘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치질의 원인이 됩니다. 양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교차시킵니다.
그리고 입을크게 벌리고 혀를 과감히 내미는 것이 요령입니다. 입을벌리면 항문도 벌어진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아 소리를 내면서 혀도 함께 내밀어보십시오. 잔변감 없이 확실히 용변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