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소비자의 날을 맞아 평소 나의 소비 습관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요?
소비의 날이라니 안그래도 소비습관 음 딱히 크게 느껴지는 건 최근에 날씨가 추워져 아이와 아빠 패딩을 산게 좀 쓴거네요... 그래도 편하고 만족해 하니 그러면 괜찮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정부분 저금하고 기본적인 고정소비금을 제외하고 음 배달음식은 거의 이용하지 않는데... 왜냐면 주말1~2회 외식이 거의 다 흔한 요**,은 최근에 깔았고 배****은 아예없다.
가끔 주문할때 전화하거나 픽업해오는 정도 치킨은 가끔 시켜먹으니.. 참 요**은 시키려는 통닭집이 전화를 안받아서...깔았나보다.
뭐 가게에도 직접전화가 수수료를 안떼이니 낫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편하긴 한데 안써봐서 헤멘기억이 있다.. 요즘은 냉장고에 가득 찬걸 해결하고 장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큰마트엔 가지 않는데(왜냐면 김장김치 넣을 자리가 없기도 하고...먹을건 없는데 냉장고는 왜그리 가득인지..그래도 잘 비워지고 있다.)
냉동실 오...
원문 링크 : 나의 소비 습관. 마트줄이기 배달음식은 가끔 아주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