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취향의 발견

 취향의 발견

예전에 다큐멘터리 보는 것을 좋아한다는 연예인을 보고 참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 또 있긴 하구나 싶었는데, 나의 특이 취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연예인은 다큐의 내레이션 해보는 게 소원이라고 했던 것 같다. 그 연예인 이름은 지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잘 만든 다큐멘터리라면 북극의 눈물이 기억에 남는다.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변화에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에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지금 기억하는 건 너무 슬펐다는 것만 생각이 난다.

왜 그리 눈물이 났던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했던 것 같다.

출처: 서울신문 최근에 폐가에서 사는 북극곰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야생동물 사진작가 드미트리 코흐가 러시아의 한 외딴섬에 있는 버려진 건물에서 생활하는 북극곰을 발견한 것이다.

출처:서울신문 코흐의 카메라에는 버려진 드럼통과 건축폐기물 북극의 환경문제도 담고 있다고 한다. 북극곰 눈빛이 슬퍼 보이는 건 나만 그럴까.

귀엽기만 한 북극곰의 삶이 왠지 팍팍...

원문 링크 : 취향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