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미리 스케줄을 체크함으로써 그날 해야 할 일을 무리 없이 잘 해내거나 혹은 미리 확인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들을 가끔 겪기도 합니다. 하루의 일을 생각하며 미리 체크하는 습관은 중요합니다.
작가, 강연가, 대학의 객원교수 그리고 Webook의 편집장 그리고 대기업 요직에 있으며 많은 활동을 하는 요즘의 N잡러라 할 수 있는 마츠야마 씨는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출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데일리 PAD(개인 휴대용 단말기)에 하루의 흐름을 적습니다.
그런 습관이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갔다고 합니다. 아침에 하루의 흐름을 시각화함으로써 일의 우선순위를 잘못 선택하는 일 없이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침나절의 전화는 연결되는 경우가 많고, “그럼, 점심이라도 함께 할까요?"라는 얘기로까지 발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침 스케줄 확인은 정말이지 인생 항해의 '해도(海圖) 체크'라고 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