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alec, 출처 Unsplash [어쩌다 사장2] 에 조인성과 차태현이 이번엔 나주 시골 대형 마트를 맡게 된다. 그런데...
정육점과 작은 분식 마트까지.. 일이 커졌다.
그런데 아침에 출근을 해서 해야 할 일과 중 맞은편 한의원 문을 열어 주는 일이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추울까 봐 들어와서 기다리란 한의원의 배려인듯..
그 시간에 먼저오니 마트 주인이 한의원 문도 열어준다. 그 마트가 그곳에 있는 것도 그곳에 음식을 파는 것도 어쩌면 남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한참 걸어가서 식당을 찾아가야 할 수도 있고.. 예전에 지인에게 들었는데, 학교 앞 분식집 아주머니가 방학인데 분식집 문을 닫을 수 없어서 놀러를 갈 수 없다고 했다.
그냥 들었을 땐 "와~ 그곳 엄청 잘 되나 보네 학교가 방학인데도 분식집에 장사가 잘되서 그런 거예요?" 하니..
그게 아닌 아줌마 말이 "내가 문을 안 열면 애들이 밥을 못 먹어서.." 란다..
맞벌이 부모들은 방학에 아이들 ...
원문 링크 : 어쩌다 사장2 .. 나주 시골 마트에서 조인성, 차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