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일회용품을 줄이고 그래도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도전해 보는데 어떤 건 시행착오를 겪기도 한다 유퀴즈를 보다 우리나라 역사 수집가 박건호님의 수집품을 보게 되었다. 포탄을 재활용한 재떨이 밀가루 포대로 만든 바지 50년대 미국의 원조로 밀가루 포대가 많았다고 하는데 그 포대로 바지를 만들어 입었다고 한다.
출처;유퀴즈 어느 물건 하나 우리 조상들은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다. 진정한 제로웨이스트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에서 배워본다.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의 저자이기도 한 밀라논나님은 생활 속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한다. 욕실에서 비누로 머리를 감고 세안을 하며 샴푸를 쓰시 않는다.
콜라를 마시고 빈 페트병에 곡물을 보관하기도 하는데 무심코 냉장고 용기를 사서 각종 가루를 보관하기도 했는데 그런 용기를 사지 않아도 우리 주변에 활용할 것이 많다는 걸 지나친 것 같다. 우유 용기에 곡물을 담고 소금을 담아본다.
재활용도 중요하지만 재사용도 중...
원문 링크 :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진정한 제로웨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