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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풍의 화려한 벽지에 열광하다 : 유럽의 인테리..

 60년대 풍의 화려한 벽지에 열광하다 : 유럽의 인테리..

출처 카페 > 마야,3DMAX/게임그래..|아지랑이 60년대 풍의 화려한 벽지에 열광하다 : 유럽의 인테리어 이야기 개인적으로 새 공간을 찾아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새로운 공간을 정말 새로운 느낌으로 꾸미려면 어떤 요소를 넣으면 좋을까? 새로운 가구?

독특한 바닥재? 수많은 유럽의 인테리어 책을 뒤지고 공부했다.

그러면서 얻은 결론,' 바로 화려반짝한 벽지'의 도입이였다. 마치 영화 ‘오스틴 파워’를 보듯 색다른 느낌의 인테리어 사진들은 대부분 이색적인 벽을 가지고 있었다.

대담한 색감, 화려한 패턴으로 한벽을 마감하고 미니멀한 가구 몇 가지만 배치한다면 실패률 0% 인 멋진 인테리어가 탄생한다. 유럽 (독일, 프랑스, 스위스를 중심으로 보자면)의 집들은 대부분 하얀 벽을 하고 있다.

특히나 요즘 집들은 벽지따위는 쓰지않고 핸디코트 정도로 마감한다. 이제 밋밋한 하얀 벽에서 벗어나 펑키하고 실험적이고 과감한 시대의 패턴을 나만의 공간에 도입하는 것은 어떨까?

그럼 이런 벽지는 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