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 중에서 상태가 좋지 않은 부분이 있는 사람은, 자기 전에 그 부분에 대해 '고맙습니다' 라고 감사의마음을 전합시다. 나는 신장에 지병이 있는데, 자기 전에 허리에 손을 대고 매일 소변을 만들어준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살고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라고 작은 소리로 말하며 잠을 청합니다.
그러면 스스로도 놀랄 만큼 완전히 낫는 것 같습니다.
> 발목이 아프다면 발목을 만지면서 얘기합니다. " 언제나 나를 떠받쳐주어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매일 어디든가고 싶은 곳으로 걸어갈 수 있어요.
오늘 밤에는 푹 쉬세요. 고맙습니다" > 만질 수 없는 부분은 그곳을 떠올리면서 말합니다.
다음날 놀랄 정도로 회복되어 있을거라고 얘기합니다. 저는 심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어졌어요.
"내가 잠들었을때에도 내가 눈을 뜨고 있을때에도 언제나 나를 위해 뛰어줘서 고마워 " 보이지 않지만 나를 위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