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구 같아야 회사도 잘됩니다. 눈치 보지 말고 원하는 대로 사세요."
펭수의 시대 펭수가 직장인의 대통령이라 불리고 꼰대 우리나라 꼰대 문화를 거침없이 비판하는 모습에 그리고 사람이 아닌 캐릭터로 그 권위주의에 억눌린 감정을 거침없이 펭수를 통해 해소되는 계기가 됩니다. 펭수가 '아육대'이후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합니다.^^ 인간대vs 비인간 팀으로 대본 없이 각자 캐릭터에 충실히 한 경기에서 주목된 건 서열 1994년 등장한 뚝딱이가 2019년 등장한 펭수에게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이야기'라며 잔소리하려 하자 펭수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잔소리하지 마세요."라고 당당히 이야기합니다.
화해했어요 그래도 보기 싫은 건 똑같습니다." 이 말도 거침없지만 겉으론 의연하게 용서했다 너그러운 척하는데 왠지 속마음을 이야기한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미운 사람은 한 사람쯤은 꼭 있는 법"" 2019년 9월 꼰대 논쟁 이후 2030세대 지지로 단기간 인기 폭발한 계기였다고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