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다른사람에게 동그라미를 받지만 자신이 달성한 목표에 동그라미를 치는 것으로 행복감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다른사람을 의식하여 일희일비 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주는 동그라미로 “나라는 사람은 어쩜 이리 대단할까.
정말난 멋져!" 란 응원을 보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참 잘했어요.' 란 도장을 자신에게 준다면 그것도 옛날 선생님께 받았던 그런 기쁨처럼 뿌듯해질 것 같네요.^^ 이런 표시를 하는 데 썩 괜찮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수첩에 써 넣은 메모 앞에 손으로 네모 칸을 그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씨에게 엽서를 쓰려고 했다면, 네모 칸을 그린 뒤
사각의 박스를 그려놓음으로써 표시를 하고 싶은 의지가 꿈틀대게 되니까요. 인간은 네모 칸이 있으면 그곳을 메우고 싶어합니다.
그런 심리를 빈틈없이 이용한, 실로 멋진 임무 실천법입니다.
원문 링크 : 1일 1페이지 ㅡ 76일 끝마친 일에는 체크 표시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