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채니 생일이었다 째하랑 둘이 약속 잡았다길래 나는????? 나도 갈래!
셋이 되었다가 어쩌다보니 밍도 오게 됨 ㅋㅋ 4월 이태원 벙개 멤버들,, 홍대는 기빨리니까 연남동 조용한 곳을 찾았다 실내 자리는 인스타로만 예약이 가능한 것 같았다 예약 완 만나기 전에 꾸밈 정도 물어보는 귀염둥챈. 장난치지말자~~ ️ 맞다..
이날은 키카에서 오전부터 8시간 봉사한 날이었다. 요즘 기분이 매우매우 꿀꿀했는데 -3- 봉사 끝나고 근처에서 네일 받고 기분전환 완료 오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8길 33-1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4명이서 본격 안주파티 시작ㅎㅎ 안주 1.
소고기배추전골 양이 조금 아쉬웠지만 (내가 조금 늦게 도착해서 얘들이 다 먹은 듯.) 매콤하고 맛있었다 안주 2 불맛제육볶음 강추하는 메뉴..
제육볶음과 참치마요네즈밥 조합으로 꼭 시키세요 여러분.. 이 참치마요네즈밥이 9000원인가 그랬는데, 채니가 너무 비싸다며 불평하다가 비주얼 보더니 납...
원문 링크 : [일상] 갑자기 7월 어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