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Oxford Bible Church 의 Derek Walker 목사님의 책 A Chronological Commentary on the Book of Revelation 의 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성경 인용은 대부분 킹제임스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였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은혜로 마지막 때의 예언들을 조금씩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평신도인 저는 종말론을 이렇게 믿게 되었다는 제 개인적인 믿음을 쓴 것입니다.
누구를 보여주기보단 제가 안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정리한다는 의미가 더 큽니다. 거듭난 같은 그리스도의 형제들끼리 종말론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사랑을 해야 하는 시기에 교회 안에서 불필요한 논쟁을 하려고 쓴 글은 아닙니다. 앞으로 있을 7년 환난의 마지막 때 여섯번째 대접이 부어지고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납니다.
“여섯째 천사가 자기 병을 큰 강 유프라테스 위에 쏟아 부으매 그것의 물이 말라서 동쪽의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내...
원문 링크 : 예수님과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