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 빠져있을때, 자신의 머리채를 들어올려 스스로 빠져 나올 수 없다. 만약 자신이 무능력에 빠져있다면, 그 무능력에서 빠져나올 능력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온전히 돕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말씀이 필요하고, 말씀을 담아서 전해줄 형제를 필요로 한다.
말씀과 이를 전해주는 그리스도인 형제를 통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귐은 서로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로서 만나는 것이다.
성도의 공동생활 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출판 복있는사람 발매 2022.10.13....
자신의 힘으로 자신을 돕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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