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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 6장

 요한 계시록 6장

요한계시록 6장 1. 내가 보매 [어린양]께서 그 봉인들 가운데 하나를 여시더라.

그때에 내가 들으니 네 짐승 중의 하나가 천둥소리 같은 소리로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2. 이에 내가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고 관을 받으매 그가 나아가서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 하더라. 흰말 탄자에 대하여서는 거의 모든 해석이 적 그리스로라 말합니다 흰말 탄자가 적 그리스도건 휴거 성도이든 제일 중요한 논점은 과연 내가 하나님 예수님의 택함 받는 사람이냐 아니냐 인것입니다 두 사람이 밭을갈다가 두 사람이 잠 자도 한 사람 만 데려가신다 말씀 하십니다 마태복음 24장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누가복음 17장 3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잠자리에 ...

원문 링크 : 요한 계시록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