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장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음녀가 누구인가에 대하여서는 로마 교황권으로 해석되는 것이 주류이며 물타기 물흐리기 논조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모든 사람이라고 일반화의 논리로 전개합니다 소인의 사견은 교황권이라 확신합니다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땅의 임금과 땅에 사는 자들이 포도주에 취하였다는 순수한 복음 성경말씀이 아니라 교황권의 교리 교시 사람이 만든 거짓 요설에 사술에 미혹됨을 말합니다 과거사지만 교황권이 자행한 만행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여자 음녀 즉 용의 여자가 타고있는 짐승이 묘사됩니다 몸에 참람된 이름이 가득하다고 예수님...
원문 링크 : 요한 계시록 1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