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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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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생명의 창조자가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육체적 행위의 행위자일 뿐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기 몸속에서 생성되는 생명씨를 선택하여 성별을 선택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외모나 형체나 지혜나 그어떠한 것조차 자의로 선택할수 없이 어찌 보면 단순한 사랑이라는 육체적 행위자일 뿐입니다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마태복음 5장 36.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

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10장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인위적 화학적 방법이 아니면 내 몸이라는 몸의 지극히 미세한 머리카락 한올도 희고 검게 변화 시킬수 없는 존재가 사람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각 사람의 머리카락 한올까지도 다 세어놓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에덴낙원에서 뱀 용 루시퍼의 요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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