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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초1), 7살, 5살, 3살 네 아이 모두 흥미롭게 읽은 우리집 두 번째 전집_교원 호야토야 옛날이야기 (기독교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전래동화) (가을 학기)

 8살(초1), 7살, 5살, 3살 네 아이 모두 흥미롭게 읽은 우리집 두 번째 전집_교원 호야토야 옛날이야기 (기독교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전래동화) (가을 학기)

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저희 집은 유아, 유치, 초등..

다양한 나이의 아이들이 함께 자라고 있어요. 지난번에 비룡소에서 나온 [책 읽기가 좋아 1단계]를 도서관에서 빌려 전집 43권을 모두 읽었다고 나누었는데요.

초등 1학년 우리 아이가 다 읽은 첫 전집_비룡소 난 책 읽기가 좋아 1단계 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엄마 글로리맘이에요. 초보 엄마이기에, 아이가 6세가 되면서부터 계속해서 아이 ... blog.naver.com 이번에 두 번째로 읽은 전집은 교원에서 나온 [호야토야 옛날이야기]이에요.

기독교인인 저는 원래 전래동화를 읽어주는 것이 조심스러웠어요. 한참 차로 이동할 때 오디오 전래동화를 틀어준 적이 있었는데요.

기독교 문화를 바탕으로 쓰인 서양의 동화들과 달리,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옛이야기들은 무속 신앙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들이 참 많잖아요. 용왕이라든지, 하늘에 빈다든지, 제사하는 이야기라든지..

아.. 굳이 전래동화를 찾아 듣거나 보지는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