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에서 엄마가 올라왔다. 일단 어제는 할머니 집에서 보내고 엄마는 오늘 우리 집으로 오기로 함!
근데 이번 주 내내 너무 피곤해서 오늘 아침에 내가 11시에 일어남....ㅎ 엄마와 전화 와가지구 깼는데 다행히 1시간 뒤에 도착한다고 하셔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엄마 데리러 역으로 갔다. 짐을 우리집에 놔두고 바로 점심 먹으로 고고~ 그리고 수원역 쪽에서 쇼핑도 하고 다이소에서 필요한 것도 산다고 나갔다.
우선 #백종원 #역전우동 집에 가서 엄마는 우동 먹고 나는 더블 치즈 돈까스 먹었다. 사실 여기는 내가 수원 이사올 때도 먹었었는데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다른 곳은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그냥 바로 여기로 갔음.
아니 그리고 비도 너무 많이 내리구 ㅜㅜ 그래서 국물도 땡기고 하니까 엄마랑 나눠먹는 느낌으로 그렇게 먹었다. 우동 더블 치즈 돈까스 돈까스 더 가까이서 찍기...ㅎ 내가 치즈를 좋아하는데 더블 치즈라고 하니까 안 시킬 수가 없지 않을까?!
여기에 매운 소스도 있...
원문 링크 : 230528 엄마와 수원역 나들이 + 집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