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만과 편견 글쓴이 : 제인 오스틴 출판사 : 민음사 출판연도 : 2003년 에녹커피에서 맛있는 커피와 함께 차분하게 읽은 오만과 편견 책 선정 이유 요즘 고전 문학의 매력에 푹 빠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 정독하고 있다. 특히 민음사TV 유튜브를 즐겨 보는데, 최근 [세문전 독서클럽]에서 <오만과 편견>을 다룬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을 대강 보았을 때 "다아시의 자산이 현대 가치로 150억이라니?"
"이 결혼 반대세!"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나누는 것 같았다.
그래서 영상을 더 재미있게 보기 위해(?) 얼른 책을 빌려 단숨에 독파했다!
참고 영상: [민음사TV] "이 결혼 반댈세"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https://youtu.be/SGUnakyFdcs?si=dCSyLwdpAnIRH2KM 느낀점 허영과 오만은 종종 동의어로 쓰이지만 서로 달라.
허영심이 없으면서도 오만할 수 있지. 오만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이고, 허영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해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