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고 싶은 꿈이 뭐예요?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셨나요?
마흔이 넘어서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 묻는 이야기 입니다. 마흔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그런 질문을 하시네요~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사실, 마흔이 넘어서 꿈과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라는걸 더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물 아홉살에 신춘문예로 등단한 동화작가입니다.
등단 작가이기도 하지만 전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동화작가로 돈을 벌어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글쓰기로 돈을 벌 수 있는 많은 직업을 거쳐왔습니다.
브랜딩마케터로 취직해 상세페이지 기획, 진행, 체험단 진행, 쇼핑몰 관리를 하는 MD. 업체 블로그 대행, 00시 공식 블로그 원고 대행도 1년 이상 진행했습니다.
많은 직업을 거쳐오며 내 재능은 글 쓰기라는 것을 확인했고, 꿈도 더 확고해졌습니다. 타고난 재능으로 남이 잘 되도록 해서 돈을 벌자 Glide Lab은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타고난 재능인 글쓰기로 대표님들의 사업이 날...
원문 링크 : 블로그브랜딩 컨설팅 GlideLab을 시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