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커피·김밥·선풍기… 이게 정치냐? 국회 로텐더홀에 웰빙 김밥, 스타벅스 커피, 선풍기… 정치 농성인지 캠핑인지 분간이 안 되는 장면이 퍼지자, 국민적 공분이 확산 중입니다.
여기에 과거 불법집회 연루, 막말 논란까지, 나경원 의원은 이번 농성으로 정말 신뢰 얻을 수 있을까요? 캠핑·김밥·커피·선풍기… 농성이 아니라 ‘농장’?
“바캉스 농성”이라는 조롱 속, 텐트와 김밥이 언론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정치적 결기’보다 ‘편의와 이미지 관리’가 더 먼저 보이는 이 퍼포먼스에, 국민들은 “이게 진짜 투쟁인가”라며 의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김밥 하나로 무너진 메시지 정치 메시지는커녕, 김밥 한 줄이 농성을 희화화시켰습니다. “웰빙”이냐, “쇼냐”냐로 조롱이 넘치고, 핵심 이슈인 총리 지명 철회와 법사위 반환 요구는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과거에도 논란 많았다 불법집회 연루 의혹(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시절, 무허가 집회 참석으로 논란된 이력이 있습니다. -빠루 막말 논...
원문 링크 : 나경원농성 논란, 국회를 캠핑장으로! 바캉스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