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첫 책은 행복하게 시작하고 싶더라구요. 집에 널리고 널린게 책인데, 왜 이렇게 손이 가지 않는지..ㅠㅠ 딱히 읽고 싶은 책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너무 고민하는데 서점에 가도 눈에 들어오는 책도 없고..
사부작 움직여서 도서관에 갔고 "신신예식장" 책을 빌려 왔어요! 얼마전 TV에서 본 신신예식장 1967년6월 부터 지금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사진값만 받는다는 곳.
그날 본 방송이 너무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었는데. 도서관에서 책을 발견하는 순간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pick!!!! 예식장의 화려함이 그대로 책에 표현되어 있는 표지 였어요!
이제 손님은 드물어졌지만 50년도 더 된 작은 무료..........
사진 에세이 결혼은 선택, 예약은 필수 신신예식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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