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퇴원 후 11시 40쯤 도착한 한림 산후조리원 조리원 도착을 해서 주차장 들어가려는데 주차장 입구 문이 안 열림. 그렇게 몇 바퀴 돌다가 전화하니..
주차장은 전화해야지 열어준다고 한다. 원래 미리 안내를 주신다고 하는데..
우리는 안내를 못 받았다.... 조리원 들어가서 기본 설명 듣고 서명 후 계산함.
카드 결제 플렉스! 임신했을 때 한림 산후조리원 예약은 스위트로 했지만 내가 갔을 때 방이 없어서 디럭스로 우선 안내받았다.
그래서 차액은 빼고 결제함. 12시 점심 먹으라 방송이 나왔다. 짐 대출 풀어두고 남편이랑 식당이서 밥 먹기.
병원에서 퇴원할 때 미리 조리원에 전화해서 남편 식사같이 신청했었다. 남편 식사 식권은 따로 구매해야 함.
보호자 식대는 만원. 1시 밥 먹고 조금 쉬려고 하니 가슴 마사지 받으라고 연락 옴. 한림 산후조리원 예약했던 이유인 매일 받을 수 있는 가슴 마사지!
가슴 마사지 받았는데 아파서 놀랐다. 그래도 자리 잘 잡았다고 하셨다.
가슴 마사지 받...
원문 링크 : 인천형 조리원 한림 산후조리원 입실 1일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