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림 산후조리원 2일차 바쁜 조리원 생활. 7시 기상. 조리원에서 꿀잠을 잤지만 더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옷이 축축해질 정도로 모유가 나왔다... m.blog.naver.com 7시 기상 옷이 축축하게 젖었다.
모유가 주르륵..... 아침부터 유축하기.
남편은 출근 준비. 다리를 뻗으면 수술 부위가 너무 당긴다.
그래서 힘듦. 하루 한 번은 진통제 꼭 복용 중.
오른쪽 옆구리 통증도 지속. 숨쉬기 불편하다. 8시 오늘 병원 진료가 있어서 바쁘다 남편 출근 보냄.
몸무게 8킬로 빠졌다. 생각보다 잘 빠져서 조금 놀람.
병원에서는 출산 전이랑 몸무게가 같아서 엄청 실망했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 조금만 더 빠져라!!
씻기. 샤워를 빨리하고 싶다.
씻고 아침 먹기. 조리원 방에서 먹기는 너무 답답해서 식당에서 나가서 먹음.
옆방 같은 날 들어온 산모랑 같이 아침밥 먹음. 8시 40분 금산이 보기. 병원에 가야 해서 모자 동실 시간이 없다.
그래서 신생아실 가서 금산이 조금이라도...
원문 링크 : 조리원 3일차 기록 외출해서 병원진료보기!